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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만약 우리나라가 분단국가가 아니고 휴전 상태인 국가가 아니였다면 저런 군 복무 유무에 대해 민감해하지 않겠지만 현실은 북한과 휴전 상태인 국가라서 군 복무 유무가 상당히 중요한거죠?
최소한 군대를 다녀와야 군대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더 가지게 되서 그런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펠탑선장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인만큼 사람들이 군대문제에 대해서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위관리층이나 정치인들과 그의 자식들 또한 예외일 수 없습니다.
군대를 다녀와야 군대에 대한 고충을 알고 이해할 수 있기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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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군대에 대한 이해라기보단
국민의 의무이기 때문에 민감한 겁니다
자기들은 국민의 의무를 져버리고
국민들에게 강제하는 법을 만든다는 자체가
내로남불입니다
만약 우리나라가 징병제가 아니였다면
군대를 가든 말든 아무 상관이 없지만
징병제이고 남자들에게만 주어진 의무이기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풍요로운삶
질문해주신 정치인이나 그 자식의 군복무 유무에 대한 내용입니다.
한국은 특이하게 모든 젊은 이들이 신체에 문제가 없다면 군 복무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몇 특정 정치인들, 기득권 층은 군 복무를 갖은 수를 써서 빼버리는 특혜를 받기를 원하는데
그래서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그리고 그의 자녀들이 군복무를 제대로 헀는지에 민감하게 됩니다.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그런부분이 크게 작용안한다고 하면 거짓말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군대를 다녀와야 군대에 대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것이란 믿음때문이라기 보다
가문의 특혜를 이용해 교묘하게 병역의무를 요리조리 피해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사람들이 더 예민해진것도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