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선수는 2024년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으로 활약했습니다. 그러나 5월 13일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서 수비 도중 펜스와 충돌하여 왼쪽 어깨를 다쳤고, 이후 5월 18일 어깨 수술을 받았습니다. 재활에는 약 6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이로 인해 2024 시즌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이정후 선수는 한국으로 돌아와 재활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어깨 상태는 100프로 회복되었음을 밝혔습니다. 그는 "구단에서 한국에 트레이너를 파견해 재활을 도와줬다. 지금은 100프로 회복했다"며, "야구계 선배들의 개인 방송 출연 요청에 현재 내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이해해주셨다. 올해 좋은 성적 내고 다시 찾아뵙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2024 시즌 동안 이정후 선수는 37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62, 2홈런, 8타점, 2도루 등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어깨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일찍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2025 시즌을 대비하여 재활에 집중하고 있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지 매체의 전망에 따르면, 2025 시즌에는 타율 0.293, 14홈런, 62타점, 89득점, 13도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