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에서 나를 농담거리로 이용할때는

이사를 하면서 차례차례 집들이를 하는데

남편이 회사동료들이나 친구들이 집에 오면

저를 공개적으로 까내리면서 사람들을 웃기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요리를 못했을때 있었던 일이나

정리를 잘 못하고 칠칠맞다는 등

보기와는 다르다면서 그런걸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데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이해가 안되네요.

      와이프를 다른 사람 앞에서 무시하는 행동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평소 남편분이 어떻게 생각하길래 그런 행동을 하는지..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네요.

      부부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산뜻한박각시107입니다.

      반대로 해보세요..상황이 바뀌면 당사자도 알아차리겠죠.. 그런거 못하시겠으면 확실하게 하지않으면 평생 못고칩니다. 왜냐하면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그냥 재미있으라고 하는 행복이기에 잘못인지도 모르는경우가 태반입니다.. 농담이라고 하겠지만 좋지못한 것이니 초반이 얘기를 각잡고 얘기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처음에는 장난일 수 있으나 이런 일이 반복되면 명확하게 말씀하시고 재발 방지 대책을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