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윰난나
이사를 하면서 차례차례 집들이를 하는데
남편이 회사동료들이나 친구들이 집에 오면
저를 공개적으로 까내리면서 사람들을 웃기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요리를 못했을때 있었던 일이나
정리를 잘 못하고 칠칠맞다는 등
보기와는 다르다면서 그런걸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데
농담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난한황새43
안녕하세요. 깜찍한손자손녀들너무나사랑합니다입니다.
이해가 안되네요.
와이프를 다른 사람 앞에서 무시하는 행동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평소 남편분이 어떻게 생각하길래 그런 행동을 하는지.. 정상적인 행동은 아니네요.
부부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응원하기
산뜻한박각시107
안녕하세요. 산뜻한박각시107입니다.
반대로 해보세요..상황이 바뀌면 당사자도 알아차리겠죠.. 그런거 못하시겠으면 확실하게 하지않으면 평생 못고칩니다. 왜냐하면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그냥 재미있으라고 하는 행복이기에 잘못인지도 모르는경우가 태반입니다.. 농담이라고 하겠지만 좋지못한 것이니 초반이 얘기를 각잡고 얘기하셔야합니다
기운찬재칼262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처음에는 장난일 수 있으나 이런 일이 반복되면 명확하게 말씀하시고 재발 방지 대책을 이야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