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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보통 바나나는 열대과일이라 동남아 등지에서 재배를 하는데요. 그런데 서울의 어느곳에서 노지에 심은 바나나 나무에서 바나나가 열렸다고 하는데요 바나나가 열릴려면 기온의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
바나나는 일반적으로 평균 기온이 26~30℃인 고온에서 잘 자랍니다. 기온이 14℃ 이하로 떨어지면 생장이 멈추고, 10℃ 이하에선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서울에서 바나나가 열린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이며, 미기후나 온난화 등의 영향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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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바나나는 연평균 기온이 25도 정도는 되어야 열매가 제대로 열리는것같습니다 그리고 최저기온도 15도 아래로 내려가면 안되구요 서울 같은 경우는 겨울에 영하로 내려가니까 보통은 바나나가 살아남기 힘들텐데요 아마 올해 여름이 유난히 더워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지구온난화로 기후가 바뀌고있어서 예전보다는 바나나가 자랄 조건이 조금씩 맞아가는것 같기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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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에서 바나나가 열렸다니
이제는 그만큼 온도가 고온상태라는거죠
보통은 26-30도 가 되면 가능한데 바나나가 열매 맺을라면 9개월 이상 20도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날씨만으로는 안되고 찾아보니 그당시 열린게 관리인이 겨울철마다 비닐로 감싸고 따로 보운을 해주었따고 합니다
세련된비쿠냐104
안녕하세요
바나나는 열대, 아열대성 식물입니다.
적정기온은 24~32도이며, 최저 기온은 14~16도 이하로 내려가면 안됩니다.
하루에 12시간 이상의 햇볕도 필요 하구요.
최근 서울에 기후 변화와 도시 열섬 현상 등으로 인해 드물게 작용했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