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례식장 조문을 혼자가게 될때 어떻게 조문하나요?
보통 장례식장 갈일은 친구나 직장쪽인데 대부분 주위사람과 같이 가서 별생각이 없다가도 나만 아는사람이면 혼자가야하는데 그럴땐 어떤식으로 조문하나요? 고인과 유족에게 인사하고 바로 나오는지.. 아님 혼자라도 테이블에 앉아서 밥먹고 오는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혼자서 장례식장에 조문을 가게 될 경우, 기본적인 예의와 절차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고인에게 예의를 표하는 절차가 중요합니다. 조문 시에는 조용히 고인에게 인사를 하고, 고인의 가족이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유족에게 조문을 드리며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이때, 간단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와 같은 말을 전할 수 있습니다. 유족에게 말을 건넬 때는 지나치게 길게 대화를 이어가는 것보다는 간단하고 진심을 담은 위로가 좋습니다.
복장은 검은색 계통으로 입고 가시면 됩니다. 조의금 준비하시구요.
가서 종교가 있으면 기도하시고 없으면 절하시구요 유족하고 서로 절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혼자 테이블에 가서 식사하고 가시면 됩니다. 유족 중에 한명이 와서
대화 요청하러 올겁니다. 적당히 계시다가 가시면 됩니다. 배웅까지 해주실 거에요.
인사하고 바로 나오셔도 되고, 밥을 드시고 오셔도 됩니다. 혼자라고 하더라도 밥을 드시는 게 큰 문제는 없을 겁니다. 다만, 여럿이 온 테이블이 많다면... 그때는 조금 뻘쭘할 수 있어서 눈치껏 거절하고 나오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