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을 끝에서 부터 짜서 쓰는 사람과 막쓰는 사람이 이것 때문에
치약을 끝에서 부터 짜서 쓰는 사람과 막쓰는 사람이 이것때문에 싸우는데, 어찌 해결하면 되나요?
꼭 끝에서 부터 짜서 쓰는 사람의 성격은 어떻습니까? 결별증 비슷한것이 있는 것은 아닌지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끝에서 짠다고 결벽증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사람에 따라서 스타일이 다를수있습니다.
이러한 것은 사람마다 가지는 다른 부분일수도 있기에
결벽증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일권 심리상담사입니다.
사소한 생활 습관 때문에 싸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약 짜는 것도 다른 성향의 사람들은 서로 이해를 잘 하지 못합니다.
그럴 때는 치약을 치약 짜개에 넣고 써 보세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이러한 것은 결벽증이나 심리적인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치약 사용에 대한 습관가 성격 및 가치관 등의 차이이지 정답은 없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대화를 통하여 현명하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기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상대방과의 차이를 좁히는데 어려움이 있어 고민이 있어 보이십니다. 단순히 치약의 사용법으로 결벽증을 이야기 할 수 없으며 생활방식의 차이로 보입니다. 또한 상대방이 배우자인지 연인인지 혹은 다른 어떤 관계인지 알 수 없으나 질문자님께는 상대방이 나에게 맞춰 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어 보입니다.
치약 사용법이 문제가 아니라 어쩌면 서로가 스스로의 방식을 고집하고 있기 때문에 생기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아시다시피 사람은 바꿀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상대방이 이를 받아들이고 바뀌고자 하는 필요성과 생각을 가지지 못한다면(대부분 가지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상대방은 변하지 않습니다. 또한 상대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반대로 말하면 나를 바꾸고자 하는 필요와 생각이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대방을 바꾸기 위해 쏟는 노력을 나에게 돌리게 된다면 생각보다 쉽게 나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나의 변화에 어떤 형태든 상대방도 따라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앞서 사람은 바꿀 수 없다고 하였으나 나는 변할 수 있다는 말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상대방과 본인의 삶의 중요한 가치관이 아닌 이상 치약의 사용법은 상대방을 위해 맞춰 줄 수 있으며 새롭게 습관을 들이기에도 좋은 방법이라 여겨집니다. 단지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나는 이게 익숙하지 않아서 변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노력해 보겠다. 대신 내가 그러지 못한 날이 있더라도 화내거나 험한 말은 하지 않아 줬으면 좋겠다. 나에게 상처가 된다" 등과 같은 요구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여겨집니다. 물론 이 말이 유효하기 위해서는 변하고자 한다면 변할때 까지 노력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상대방을 이상하다 여기는 것보다 상대방을 이해하거나 맞추기위해 내가 나에게 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변하는 것이 훨씬 쉽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입니다. 사람을 바꿀 수는 없으나 나를 바꿀 수 있다는는 것을 이해하시고 상대방과 힘겨루기를 하시기 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시간을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그러한 것때문에 다툰다고 하신다면
치약을 두개를 사서 하나씩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의 영역을 터치하지 않은 것이지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치약 문제로 다투는 것이 많다고 하시면
서로간의 합의를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오
한걸음씩 양보릉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결벽증과는 관련이 크지 않아보니네뇨
안녕하세요. 천지연 심리상담사입니다.
치약을 끝에서 짜는 것, 치약을 앞에서 짜는 것, 그리고 치약을 중간(가운데)에서 짜는 것은 각자 가지고 있는 기질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고로 성격, 성향이 달라서 그런 거라는 얘기 입니다. 하지만 좋지 않는 습관을 고치면 좋은데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지요. 서로 배려하면서 맞춰 가야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억지로 뜯어 고치려는 것은 삼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