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음악은 사람의 목소리로 나타내는 성악과 악기로 나타내는 기악으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성악은 보통 음역대에 따라 소프라노, 메조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등으로 구분 하지요. 16세기 이전의 음악은 성악이 그 중심이었고, 17세기 이후의 바로크시기에 이르러서도 대체로 성악과 기악은 양적으로 동등하였다고 하지요. 기악이 성악을 능가하게 된 것은 18세기 후반 부터이며, 현대까지도 그 경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