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제가 2년전에 130만원 구한 희귀물건을 중고앱에 10만원에 올렸는데 어떤분이 예약해서 날짜를 잡고 하긴했지만 결제는 안했고요 다른분이 20만원 제의를 하길래 곰곰히 생각해보니 해외에 알아봐도 140만가량하고 제가 가격을 좀 많이 낮게 잡아서

20만원에 올리려고 합니다 저도 당장 여유가 없어서 그게 잘못된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예약자에게 사과하고 취소하고 고민중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 물건의 소유자인 질문자님 마음이지만 예약하신 구매자분과의 약속을 더 좋은 조건이 왔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파기하는건 옳고 그름을 떠나 전 구매자분에게 예의는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