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온 국민이 힘드는데 이런 시국에도 지역감정을 부추키는 사람들의 심리는 왜 그럴까요?

언제나 지역감정의 중심에 있었던 대구에서 신천지라는 특정 집단으로 인하여

코로나가 슈퍼집단지가 되면서 이젠 지역 감정을 부추기는 일부 네티즌들이 있네요.

서로가 위로하고 이겨내야 함에도 ......가슴이 아프네요..지역감정을 부추기는 이들의 심리는 어떤상태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신과전문의 최원석입니다.
      지역감정이라는 것은 하루이틀의 이야기는 아니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계속 되었고,  정치인들이 그런 부분들을 이용해서

      선거 때마다 자신의 입지를 구축하려는 부분들이 없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총선이 있으니까 이해관계에 따라 서로를 깎아내리고 비방하는

      일들도 서슴지 않겠지요.. 유권자로서 지나치게 남을 깎아내리는 후보자에게

      표를 행사하지 않고 우리나라를 위해 좋은 대안과 해결책을 제시할 후보에게

      투표를 하시면 어떨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