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소주 중에서 어떤게 더 독한 건가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마시는 술이 소주 잖 아요 근데 위스키 소주 중에서 어떤 술이 더 도수가 높은 술 인건 가요????? 어떤 술이 더 독한 건 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위스키는 40도 ~ 50도 정도로 형성되어 있고요 보통 대중적인 위스키는 40도 입니다.

    소주는 소주는 20도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 더 도수가 낮은 소주도 많습니다

    그래서 위스키가 훨씬 독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위스키가 훨씬 독합니다 위스키는 법적으로 최소 40도이상의 도수가 되어야 인정되는 술이고 소주같은 경우에는 16~20도 정도 입니다 도수하나로만 봐도 소주보다는 알코올 도수가 훨씬 높습니다

  • 위스키와 소주도 제품이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차이가 날수는 있지만 보통 위스키가 소주보다 도수가 높습니다. 소주의 도수는 10프로 대이지만 많은 위스키들은 도수가 30프로대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위스키와 소주 중에서 알코올 함량을 보면 위스키는 40% 에서 높으면 58.6% 정도이고 소주는 해봤자 17%에서 빨간 뚜겅을 마셔도 겨우 25% 정도입니다.

    그런데 그거 아십니까? 위스키 40%는 그거 어떻게 먹냐 라고 비난이 나옵니다. 그리고 소주 28%는 어우 독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실제로 알코올 자체를 먹으면 사람이 취하지만 맛 자체는 그리 역하지 않습니다. 소주는 이상하게 특유의 비린내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주가 훨씬 더 독합니다.

    위스키는 숙성을 하기 때문에 불편한 알데하이드 같은 성분이 모두 날라갑니다. 그래서 25년 이상 숙성을 마시면 알코올 향이 없고 아주 부드럽습니다.

    또 마시는 방법의 차이가 있습니다. 위스키를 소주처럼 털어 마시는 것은 하수입니다. 위스키는 무조건 위스키 전용 잔에 마시는 것이 맞습니다. 그래야 향과 맛을 모두 느끼는 것이죠. 위스키는 한 번 먹는 경우 3ml 정도를 입에 먹습니다. 소주는 최소 50ml를 넣죠., 그래서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 위스키와 소주를 비교하면 위스키가 더 독합니다. 보통 위스키는 40도 정도의 도수고 요즘 나오는 소주는 10도 후반이니 위스키가 더욱 독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위스키가 더 독했던것 같습니다.

    소주같은 경우엔 요즘 부드럽고 많이 순해진 반면, 위스키는 조금 무겁지만 뒤끝없이 깔끔한 편이었습니다.

  • 일반적으로 위스키의 알코올 도수는 40% 내외입니다.

    반면 소주의 경우 알코올 도수가 16-22% 정도로 위스키보다 낮습니다.

    따라서 위스키가 소주에 비해 알코올 도수가 약 2배 가량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