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를 기준으로 잡으셨나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차를 처음 뽑았을 경우에는
엔진룸 내부 이물질이 있을 가능성이 있기에
보통 3천키로 탄 후 엔진오일을 교체 권장하나
그 후에는 보통 1만키로 정도 탄 후에 엔진오일 교체를 추천합니다.
엔진오일 성능에 따라 다르나
1만키로 기준에서 10프로 정도는 오바해도 괜찮다하는데
2천키로를 더 탔다고 말씀하시는 것이
얼마를 기준으로 2천을 더 타셨는지 모르겠네요.
당장 문제가 생기는 것은 없지만은
장기적으로 엔진의 건강한 상태유지를 위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교체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전운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