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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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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투표나 선거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상식으로 교육을 하긴 하나요?

얼마전 투표하는것에 대해 학교에서 교육을 해야 한다는것에 대해 찬반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는데요, 고3정도의 나이면 투표권이 있다는데 이 나이대 학생들은 투표나 그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니 않는건가요?

집에서는 공부를 하기 원해서 그런건에 대해 말도 안하는 가정이 대부분일거라 생각이 드니 궁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네 그런 교육이 있습니다. 일반 사회 과목 뿐 아니라 학교에서 초중고별 맞춤 선거 교육을 하게 되는데 올해 첫 투표를 하는 고3 학생 40만 명을 대상으로 새내기 유권자 교육도 실시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권에서는 그동안 선관위의 캠페인성 교육 위주를 개편해서 정부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정식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육 확대를 할 예정 이라고 합니다.

    채택된 답변
  • 예? 투표는 물론이고 공약을 어떻게 봐야하고 어느쪽에 치우치는것도 안된다 그런거 다 교육하는데요..거기다 투표가까워지면 좋은 선생님은 한번 더 강조하면서 가르쳐주셨어요

    한참 전인데도 다 배운기억 있어요

    교육이 문제가 아니라 시험치고 다 까먹는게 문제죠

    투표하기 전에 집집마다 공약템플릿도 한다발을 보내주는데 관심있다면 보기도 하고 벽마다 붙어있고 온 홍보란 홍보는 다하는데다가 공공기관에서 교육영상도 있어요

    근데 가장 중요한건 그걸 보나요?? 어른도 안보는게 더 큰 문제죠

  • 네 저도 배웠습니다.

    우리나라 학교에서는 사회 과목이나 도덕·민주주의 수업에서 선거·투표 원칙을 기본적으로 가르칩니다.

    고3 정도면 선거권 나이와 절차, 투표 방법 정도는 상식 수준으로 배울 수 있어요.

    다만 실전 경험이나 정치적 판단까지 깊이 다루는 경우는 드뭅니다.

    집에서는 대체로 정치 이야기보다 학업 중심이라, 학교 교육이 주된 정보 경로가 되는 경우가 많아요.

  • 초등학교 사회, 중학교 사회, 고등학교 사회와 정치와 법 교과목에서 지도하고 있습니다. 선거의 중요성과 민주 시민으로서 선거의 의의를 중심으로 배우고요. 말씀하신 내용들은 고등학교 사회탐구 선택 과목인 정치와 법을 배워야 다루기는 합니다. (선거의 종류, 선거 제도 등)

  • 투표는 꼭 행사해야하는 권리지만 아직 학생들은 뼈로 와닿지 않고 잘 모르기 때문에 아무리 학교에서 알려주고 교육을 해도 투표를 참여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보통 투표에 관심이 생기는 것도 다 피부로 느끼고 중요성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투표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현상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