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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동네AI
묘지에 심을수 있는 나무 추천해주세요
묘지에 나무를 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은지 알수가 없네요
너머 커도 안되고 벌레도 생기면 안좋으니 경험있으시면 추천바랍니다
식목일에 심을 예정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묘지에 심을 나무라면 사실 관리가 제일 우선이지요 보통은 회양목이나 철쭉같은게 키도 작게 자라고 관리하기도 수월해서 많이들 심습니다 글고 주목이나 향나무같은것도 사계절 내내 푸르니까 보기에도 좋고 벌레도 덜 꼬이는 편이라 어르신들이 선호하시지요 너무 크게 자라는 나무는 나중에 묘지 봉분을 상하게 할수도있으니 그런점만 주의해서 심으시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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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산소주변에 백일홍이나 벚꽃나무를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100일동안 꽃이 피어 있다고 하여
붙여진 배롱나무를
조상님이 바라볼 수 있게 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선산묘지에 심은 나무는 향나무입니다.
키가 작고 벌레 안생기고 성장속도도 늦어서 아주 관리하기 편하더라구요
전통 + 관리 + 미관 + 상징성 = 완벽한것 같습니다.
묘지용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심는 나무라네요~~
그밖에 주목,측백나무,사철나무,회양목 등이 있답니다!
저희 할아버지 산소에 반송을 심었는데 개인적으로 반송을 추천드립니다. 일반 소나무보다 낮게 옆으로 퍼지며 자랍니다. 모양이 단정하고 키가 크게 자라지 않다보니 적합할 거 같고 겨울에도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줘서 좋습니다.
측백나무를 추천드립니다.
측백나무는 진한 향기로 유명하며, 이 향기는 멀리 퍼져 나가 진딧물 등 각종 벌레를 몰아내는 데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 묘지나 정원, 울타리용으로 많이 심는 나무예요. 측백나무는 환경에도 잘 적응하고 가지치기도 쉽기 때문에 인기가 많아요.
어디서나 잘자라고 뿌리가 깊지않고 보기도 좋은 회양목
을 추천합니다 추운지방이
아니라면 동백꽃나무도 좋습니다 뿌리가 길게 내리지
않고 사시사철 푸르고 꽃이
피면 이쁘기도 합니다
원래 회양목은 묘지 에 많이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