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TV패널 나가면 무조건 교환이라고 하던데 패널값이 실제로 TV가격인가요?
요즘 TV나같은 가전제품들 쉽게 고장이 나거나 하지는 않지만 고장이 나게 되면 그거 수리비가 원상품 가격이라서 어쩔수 없이 재구매를 하게 되는데요.
실제로 고장 부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재고부품을 얼마나 보유를 하지 않아서 10년 좀 지난 TV 같은 경우 부품이 없어서 AS가 안된다고 하고 이럴까요?
이정도면 TV를 계속해서 팔기 위해서 일부러 재고를 보유하지 않는게 아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인데요.
그리고 패널 나가면 무조건 교환이라고 하던데 패널값이 실제로 TV가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