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기 전 성향이나 가치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결혼 후 소비습관 맞추는것도 매우 중요한게 맞는가요?
남녀는 서로 또는 한 사람이 호감을 가지고 만나서 연애하고 성향이나 가친관이 서로 맞는다고 생각하면 신뢰가 쌓이면서 결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결혼은 현실이며 연애할 때 서로 맞지 않는 감정이나 습관을 맞추어 나가는게 중요한데 소비습관을 가장 먼저 맞추는게 중요한가요?
소비습관을 아예 똑같이 맞출 필요는 없고 서로 용인 가능한 범위로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나는 한달에 100만원을 쓰는데 상대방은 200만원을 쓴다면 싸우게 될 수도 있겠지만 내가 대인배적으로 양보한다면 또 괜찮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150만원으로 타협해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