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입영전 남자의 생각이 이렇네요

건강한 남자가 입대할 나이가 됐는데 자원해서 군입대를 하는 사람이 있고, 반대로 어떻게 해서든 군입대를 피할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후자에 해당하는 남자의 심리는 어떤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하늘소17입니다. 입대하면 도망갈 수 없는 환경상 1년 6개월이라는 시간동안 모르는 곳에서 모르는 사람들과 통제된 환경에 놓인다는것에 두려움을 느낄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실제로 나도 예비역 선배들한테 여러번 들은 것이,

      [ 군대는 안 갈수 있으면 가지 마라 ]

      솔직히 군대를 자발적으로 가고 싶어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다들 마지못해 가는거죠.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그냥 군입대가 두렵고 도망치고 싶은 심리가 강한거죠..

      누구나 겪는 심리상태입니다. 이왕 겪는거 아무것도 모를때 가는게 속 편안합니다.

    • 안녕하세요. ITBizLife입니다.

      심리라기 보다는 성향의 표현이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께서도 말슴하셨듯이 피하려고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아마 꼭 군대가 아니더라도 어려운 일에 다다르면 회피형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모든 일에 도전적으로 임하는 성향도 있는 반면, 회피하는 쪽으로 선택을 하는 경우의 사람도 있는 법이지요

    • 안녕하세요. 건장한콜리103입니다.

      그냥 개인의 생각 차이일꺼같아요 가기싫어하는 남자들의 기본 심리가 군대가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그 시간동안 다른 무언가를 발전시킬수있는 시간이라서 인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