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의 의사가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만약 각자가 자취를 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했을때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집에 놀러가서 하루 자고 오는건 동거가 아닌가요? 그런날이 주말마다 반복되면요? 저는 개인적으로 '동거'라는 단어가 주는 무거움때문에 사회적으로 인식이 안좋은것 같아요. 사실 서로 다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과 환경이 달라서 오는 스트레스가 큰데 미리 알 수 있으면 맞춰가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다름으로 맞춰갈 사이라면 동거없이 결혼해도 맞춰살아가고, 맞춰가지 못할 사이라면 동거하다가도 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이 가장 중요한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