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국블록체인협회 차원의 서비스 개발이 진행되었으면 하는데??
저도 완전 초보이긴 하지만 여러 코인을 매수도 한 경험이 있고, 지금은 소액으로 장투로 가지고 가는 코인이 2~3개 정도 있습니다.
질문(또는 제안)건이 될수도 있겠지만,
매수도 후 거래를 할 수 없는 아주 아주 소액의, 예를 들어 비코 27원, 이더 8원, 트론 11원 등등등, 코인들을 기부 내지 후원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 거래소의 보안강화나 사회공헌 자금으로 재투자 한다면 블록체인(또는 암호자산)에 대한 이미지나 신뢰도가 올라가지 않을까요??
혼자가 아닌 수십명, 수백명, 나아가 수만명의 소액 코인이 취합된다면 환산되어질 금액은 엄청날거라 생각되어집니다.
당연히 소액의 코인을 후원 또는 기부한 투자자에게는 기부금품 모집법에 따라 세금 감면의 혜택은 주어져야겠죠!!
어느 거래소의 경우 기부 프로그램이 있기는 하나 이 또한 일정액 이상의 코인금액이 되어야 기부가 가능하게 되어 있어 프로그램의 의도가 퇴색되어지더군요.
휴면예금 재단은 정부와 은행권을 통한 강제성이 있지만, 투자자의 동의하에 상기의 시스템을 구축, 운영한다면 블록체인 생태계도 조금 더 긍정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을 피력해 봅니다.
상기와 같은 시스템 구축이 현실적으로 힘든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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