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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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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이 원가 8만원의 제품을 392만원 정도에 판매한 것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밀라노 법원이 디올이 원가 8만원의 가방을 디올 매장에서 392만원 정도에 판매한 것을 문제 삼았다고 하는데요.

디올은 상표를 보고 구매하는 명품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이 부분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법적으로 보자면 어떤 문제가 있을지 생각을 해 보았는데 원가 100원 짜리를 100 만원에 판다고 해서 세금 정상적으로 납부 하고 정상적으로 유통을 한다면 특별한 문제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법을 떠나 심적으로 판단을 하자면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문제가 있겠지만 그것은 구매 하는 사람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값싼 노동력을 착취애서 폭리를 취한거라 시기죄에 해당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요즈씨대에는 합당한 일을 시키고 그에 맞는 인건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러나 디올은 해외 노동자들을 시켜 쉬지도 못하게 일을 혹사시키키고 임금은 쥐꼬리만큼 지불한 회사의 제품을 납품받아서 폭리를 취해서 팔았습니다.

    협력업체를 감시하고 지도해야할 기업이 오흐려 폭리를 취한 것입니다.

    큰기업이 그런 행위를 했다니 당연 지탄받아야 마땅합니다.

  • 질문해주신 디올이 원가 8만원 짜리를 392만원에 판매한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자유 경제 시스템이기에 사실상 디올을 제지할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1만원으로 만들었서도 소비자가 392만원을 지급하게 만든 디올이 재주가 좋은 것이겠죠.

  • 디올이 원가 8만원의 제품을 392만원에 판매한 사건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법원은 제품의 원가와 판매 가격 간의 비정상적인 격차를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격 차이는 소비자에게 오해를 줄 수 있으며, 특히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가격이 정당하다고 느끼지 않을 경우, 불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많은 국가에서는 소비자 보호법이 있으며, 과도한 가격 책정이나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는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법원은 디올의 가격 책정이 소비자를 속이거나 과도한 이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