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이렌을 울리며 가다가 다 비켜줬는데 다비켜줬더니 갑자기 울리지 안는 민간 구급차 뭐죠?
사이렌을 울리며 가던 구급차가 갑자기 울리지 않아서 그냥 빨리가고 싶어서 그런건가 사기친건가 싶었어여;; 뭐죠??다 비켜줬는데도 왜 갑자기 사이렌을 멈추죠??ㅎㅎ 긴급하게 사람을 구조하려 가다가 다른차가 먼저 구조를했나.. 민간 구급차와 공공 구급차의 차이도 궁금하고요 ㅋ;;;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한 사유는 모르겠지만 실제 급한 상황이면 사이렌을 계속 울리면서 가는 게 일반적이기는 합니다. 양보 하고 난 뒤에 사이렌 끄는 것은 급하지 않을수도 있는겁니다. 사설과 공공의 차이는 운영주체과 다릅니다. 119 구급차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소방청에서 운영하고 관리 감독하지만 사설 구급차는 민간업체, 병원, 장례식장 등에서 운여하고 관리감독은 보건복지부 허가 아래 각 지자체 및 보건소에서 합니다. 이용 대상 및 목적도 다른데 119 구급차는 응급환자와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에 대한 신속한 응급처치 및 병원이송을 목적으로하고 사설 구급차는 응급 상황 외 예를들어 병원 간 이동이나 정기 치료, 입원 및 퇴원 등에 사용하고 비응급 환장 이송에도 사용합니다.
사이렌을 울리며 가다가
비켜줬더니 사이렌을 끄고 구급차가 갔다고 한다면
그 앞에는 사이렌을 울리지않아도 도로상황이 좋아졌을수도 있습니다 요즘에는 어쨌든 구급차가 지나가면비켜줘야 합니다
사설 구급차여도 비켜줘야
합니다
그안에 환자가 타지 않았어도 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민간구급차와 공공 구급차의 구분법은 생각보다 아주쉽습니다.
119주체의 구급차라면 공공 구급차 그외에 병원이나 사설업체의 구급차는 민간구급차로 볼수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보신 그 구급차는 조금 문제가 있어보이지만 중요한것은 구급차의 의도를 떠나 질문자님은 원리원칙에 의거 올바른 판단을 하셨다는데에 있습니다.
빠른 이동을 위해 사이렌으로 운전자를 속였을지도 모르는 해당 구급차 기사보다 더나은 사람이시라는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