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머쓱한애벌래118입니다.
어디 범위까지 세배를 해야한다 라고 정해져 있는 것은 없습니다.
세배란 새해를 맞이하여 웃어른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뿐이기에 만나는 사람마다 세배를 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세뱃돈을 받고자 하는 뜻으로 아무에게나 세배를 올리는 행위는 잘못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가 말씀하신 '남'이 아에 생판 모르는 남이 아닌 새해를 맞아 집에 찾아오신 손님이나 평소 알고 지내던 친지라면 충분히 가능한 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