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를 구멍을 내에 점점 늘 려가며 접시 크기만큼 한 기구를 넣고다니는거보면 미의 기준도 참 특이 하다싶고 입술을 찢어 접시를 끼우고 다니는것도보면 기암을 하겠던데요 목에 링을 끼워 점점 갯수를 늘려 목을 길게 빼고 다니는 것도 참 이해안되는 미의 기준 이지요. 또한 입술 과 그주변을 타투를해서 뚱나발을하고 다니는 종족또한 가관이고 온몸과 얼굴에 생채기를 내어 흉터를 남겨 뽐내고 다니는종족도. 빨간 진흙을 발라 머리장식을 하고 다니기도하고 미의 기준은 정도가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