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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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싫어하는 카터 장례식에서 오바마와 트럼프가 대화하며 웃는 장면이 보이던데 한국에서는 불가능하겠죠?

한국인들이 싫어하는 카터 장례식에서 오바마와 트럼프가 대화하며 웃는 장면이 보이던데 한국에서는 불가능하겠죠? 죄도 없는데 어떻게 하면 전직을 깜빵에 보낼까 생각했던 이씨와 윤씨를 보면 저런 장면은 불가능할거라 생각이 드는데 앞으로는 달라질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치인들은 생각보다 앙숙인 관계에서도 면전앞에서는 악수도 하고 서로 웃으면서 대화도 가능합니다.

    물론 뒤에서는 서로 치열하죠.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정치적 상황과 문화적 차이는 분명 존재합니다. 미국에서는 전직 대통령들이나 정치적 라이벌들이 공식 행사 자리에서 가벼운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종종 목격되곤 합니다. 이는 미국 정치 문화에서 어느 정도 받아들여지는 모습일 수 있습니다. 반면, 한국에서는 정치적 대립과 개인 간 관계가 더 복잡하게 얽혀 있어, 그런 장면이 다소 낯설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 문화는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한국에서도 언젠가 그런 모습을 볼 수 있을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봅니다. 누구에게나 과거의 갈등을 극복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있을 수 있죠. 시간이 지나고 정치와 사회의 가치관이 변하면 좀 더 이해와 화합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그러게요 정말 부럽습니다 바이든과 트럼프도 그렇고 같이 의견충돌이 있을때는 싸우더라도 또 협치를 통해 함께 문제해결을 해나가잖아요 정말 본받아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