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MBTI 등장으로 기존 혈액형으로 성격 나누는 건 전부 사라졌는가요?
과거 혈액형으로 사람 성향 알려주고 판단해주는 게 유행한 적이 있었습니다 전세계에서 우리나라와 일본 만 유행했는데 어느순간부터 혈액형에 따른 성격 얘기가 안나오는데 이는 MBTI 영향으로 사라진 것인가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기존 혈액형으로 성격을 나누는 건, 현 40대 이상세대 였고 현재는 30대정도 까지는 mbti로 성격&성향을 나누는 게 두드러진거 같아요.
지금의 청년시대는 좀 더 분명하고 세분화 된 데이터를 많이 접해오다보니 단순히 혈액형으로 성격을 나누는
데이터에 신뢰도가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해요.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혈액형으로 성격을 맞추곤 했는데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우리들의 일상에는 MBTI 라는 성격테스트가 나온이후에 혈액형으로 맞추는
성격테스트는 거의 쓰지 않는것 같아요 나이가 드신분들은 사용하지만
젊은층에서는 거의 없어졌다고 봐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혈액형으로 사람 성향을 나누는 문화는 거의 사라졌는데 이는 mbti 때문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발달하면서 혈액형 성격설이 성립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혈액형으로 성격을 분류하는 것이 아예 없어졌다기보다는 인기가 없어졌다고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혈액형으로 성격을 분류하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혈액형 성격설이 줄어든 이유는 MBTI 영향뿐 아니라 과학적 근거 부족과 사회적 인식 변화 때문이에요. MBTI가 성격 유형 논의의 트렌드를 바꾸면서 관심이 옮겨간 면도 있지만, 혈액형 성격설 자체가 신뢰성이 낮아 자연스럽게 사라진 것이 주된 이유입니다.
요즘은 혈액형이나 별자리로 성격이나 특징을 찾는 것은 거의 없어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Mbti가 너무 좋은 대안이고 또 mbti는 혈액형이나 별자리와 같이 이미 정해진 부분이 아니고 내가 설문을 통해서 바뀌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더 재밌어하죠
MBTI는 성격을 16가지 유형으로 나누는 체계라서, 혈액형보다 세분화 가능합니다. SNS 미디어에서 재미로 보는 성격 유형 테스트 트렌드가 MBTI로 옮겨갔고요. MBTI가 혈액형 성격을 완전히 없앤 건 아니고, 사람들이 관심을 더 많이 MBTI로 돌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실 혈액형으로 성격 구별하는건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는 낭설이라 ㅋㅋ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mbti는 개인 성향이 직접 설문해서 나오는 거라 더 믿을만 하더라구요
네, 아마 MBTI 영향이 컸을 거예요. 혈액형 성격론은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했지만, MBTI는 16가지 유형으로 개인의 성격을 더 자세히 설명해주니까요. 이제 첫 만남에 MBTI를 묻는 게 더 익숙하잖아요!
기원: 일본에서 1920~30년대 시작 → 1970~80년대 한국에서도 유행
내용: A, B, O, AB형으로 사람 성격·기질을 분류
과학적 근거: 없음
연구 결과: 혈액형과 성격 간 상관관계 거의 없음 → 심리학계에서는 의사과학(Pseudoscience)으로 분류
특징:
쉽고 단순해서 대중에게 친숙
유머·흥미용으로 소비되기도 함
2️⃣ MBTI 등장과 유행
MBTI(Meyers-Briggs Type Indicator)
1940년대 개발, 최근 2010년대 이후 한국·일본·미국 등에서 대중화
16가지 성격 유형(I/E, S/N, T/F, J/P) → 비교적 구체적, 자기 이해·대인관계 분석에 활용
MBTI의 인기 요인:
과학적 근거 있는 심리검사로 인식
SNS, 직장, 연애 등 실생활 활용 가능
사람들의 자기 이해·타인 이해 욕구에 부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