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학과는 뭐가있나요?

프로그래밍 관련 학과 정보 좀 알려주세요! 학교에서 교육관련 영상을 보다가 프로그래밍에대해서 알게되었는데 처음엔 에이 내가 어떻게 저런어려운 일을 하겠어 라는 마인드로 포기하려했는데 찾아보니까 노력만하면 되는거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컴퓨터 공학과를 재학중이고 곧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밍과 관련 학과라면 컴퓨터 공학과가 대표적입니다. 컴퓨터 공학과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도 배우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것을 전반적으로 배웁니다. 제가 다니면서 느낀 점은 학교에서는 깊게 가르쳐 주지는 않습니다. 학교에서 다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스스로 찾아가면서 꾸준히 공부를 해야하는 분야인거 같습니다. 특히 프로그래밍을 하다가 막히더라도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보려는 끈기와 인내심이 필수인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구글링이나 유튜브에서 관련 자료나 교육 영상들을 많이 참고하고 있고(거의 필수입니다 ㅋㅋ) 영어를 잘하면 매우 편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영어 같은 경우는 회화가 아니라 독해 능력을 말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번역기 돌려서 자주 봤었습니다 ㅎㅎ. 영어는 왜 필요하냐면 프로그래밍 언어나 신기술 같은 것이 나오면 그것이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이 아니기에 관련 자료를 보려면 영어로 검색해야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졸업작품을 만들 때 증강현실(AR) 앱을 만드는 거였는데, AR 관련 자료가 한글로 된 거에는 자세한 것들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영어로 자주 논문이나 자료를 검색 했었습니다 ㅜㅜ. 제 생각에는 영어는 몰라도 큰 지장은 없을 수 있지만, 알고 있으면 자기개발에 엄청 도움될 거 같습니다.

    • 학교마다 학과 이름은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보통 컴퓨터 공학과로 진학하면 됩니다.

      노력하면 안되는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프로그래밍을 배울때 노력도 중요하지만 재미 있는 것을 만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목적도 없이 프로그래밍 언어만 배운다면 근방 재미가 없어지고 어렵게만 느껴질것 입니다.

      어떤 언어를 배우기전에 어떠한것을 만들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거기에 맞는 기술을 공부해보는 것은 어떠할까 합니다.

      처음부터 너무 큰것을 생각해보기 보다는 간단한 목표가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홈페이지를 만들어본다 던가 간단한 앱을 만들어본다던가 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