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LINE) 어플의 경영권이 일본으로 넘어간 것은 사실입니다. 원래 라인은 네이버의 자회사였지만, 2021년에 네이버가 보유한 라인의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라인의 운영을 맡고 있는 라인 주식회사의 지배주주가 소프트뱅크와 Z홀딩스(Yahoo! JAPAN의 모회사)로 바뀌었습니다. 이로 인해 일본의 영향력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네이버는 여전히 일부 지분을 보유하고 있지만, 라인의 주요 경영은 일본 기업들이 맡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내에서는 라인이 그리 많이 사용되지 않는 편입니다. 카카오톡이 국내에서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고, 라인의 주요 사용자층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특히 태국에서 강한 편입니다. 한국에서는 카카오톡이 거의 모든 사람에게 기본 메신저로 자리 잡고 있어 라인의 사용 비율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