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들은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기 싫어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한번씩 미용실 방문하면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그 아래 나이대 남자아이들이 머리 자르는데 싫어하거나 울기도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매 번 방문하면 환경이 낮설어 그런거 같지는 않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위나 미용도구들이 낯선데 가만히 꽤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게 남자아이의 활발함에는 무리죠. 저에 대해 특별한 경험은 예전에 미용사 분이 가위로 귀를 실수로 집었는데 한동안 미용실 가기 힘들었습니다. 

    아이한테도 한 번 물어 보시는 것도 방법이실 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남자아이사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기 싫은 이유는 굳이 자르기 싫은데 자르게 하는것도 싫고 머리카락이 얼굴이나 다른곳에 떨어지면 간지럽기도 하고 가위나 바리깡을 싫어해서 그럴수있습니다.

  • 낮선 환경과 처음 보는 얼굴들

    활동을 제한하는 자세등 불편한게 많죠

    그리고 머리자를때 가위의 차가운 느낌

    애들이 많이 싫어하더군요

  • 대부분 가만히 앉아있기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바리깡의 지잉 거리는 소리가 치과소리랑 비슷해서 두려울 것 같기도해요!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이들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미용실가는것을 좋아하는 애들도 있어요

    보통 아이들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는동안

    가만히 있는것을 싫어해서 가기 싫어하곤 해요

  • 제일 기본적인 이유는 움직이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죠.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내몸을 건드리는 거라 불편함이 크고 가위가 아닌 바리깡을 사용하면 소리도 무서운 경우가 있으니 가위로 잘라달라하시는게 낫겠어요

  • 아무래도 머리카락을 자를 때 쓰는 바리깡과 같은 도구들이 익숙한 소리가 아니고 아이들 입장에서 특히 남자아이들은 산만한 경우가 많은데 머리 자르는 시간은 가만히 있어야하니 싫어하는 거 같습니다.

  • 미용실을 가면 어린아이들이 우는 이유로는 머리를 자르면서 몸이 잘리 것 같은 불안함돠 소리, 촉감, 남새에 대한 낯설음과 같은 불편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 어린 나이에 머리 자르면 싫어하는 아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그런것같아요. 미용실 뿐아니고 어디서나 머리 자르는걸 불안해해서 그런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