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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번씩 미용실 방문하면 초등학교 저학년이나 그 아래 나이대 남자아이들이 머리 자르는데 싫어하거나 울기도 하는데 이유가 뭔가요? 매 번 방문하면 환경이 낮설어 그런거 같지는 않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
가위나 미용도구들이 낯선데 가만히 꽤 오래 앉아 있어야 하는게 남자아이의 활발함에는 무리죠. 저에 대해 특별한 경험은 예전에 미용사 분이 가위로 귀를 실수로 집었는데 한동안 미용실 가기 힘들었습니다.
아이한테도 한 번 물어 보시는 것도 방법이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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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남자아이사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기 싫은 이유는 굳이 자르기 싫은데 자르게 하는것도 싫고 머리카락이 얼굴이나 다른곳에 떨어지면 간지럽기도 하고 가위나 바리깡을 싫어해서 그럴수있습니다.
갑자기굳센율무차
낮선 환경과 처음 보는 얼굴들
활동을 제한하는 자세등 불편한게 많죠
그리고 머리자를때 가위의 차가운 느낌
애들이 많이 싫어하더군요
점잖은칠면조114
대부분 가만히 앉아있기를 싫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바리깡의 지잉 거리는 소리가 치과소리랑 비슷해서 두려울 것 같기도해요!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이들 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미용실가는것을 좋아하는 애들도 있어요
보통 아이들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는동안
가만히 있는것을 싫어해서 가기 싫어하곤 해요
여전히튼튼한진돗개
제일 기본적인 이유는 움직이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죠.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내몸을 건드리는 거라 불편함이 크고 가위가 아닌 바리깡을 사용하면 소리도 무서운 경우가 있으니 가위로 잘라달라하시는게 낫겠어요
삐닥한파리23
아무래도 머리카락을 자를 때 쓰는 바리깡과 같은 도구들이 익숙한 소리가 아니고 아이들 입장에서 특히 남자아이들은 산만한 경우가 많은데 머리 자르는 시간은 가만히 있어야하니 싫어하는 거 같습니다.
칭찬은고래도춤추게한다
미용실을 가면 어린아이들이 우는 이유로는 머리를 자르면서 몸이 잘리 것 같은 불안함돠 소리, 촉감, 남새에 대한 낯설음과 같은 불편감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강가딘
어린 나이에 머리 자르면 싫어하는 아이들이 더러 있습니다. 무서운 느낌이 들어서 그런것같아요. 미용실 뿐아니고 어디서나 머리 자르는걸 불안해해서 그런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