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제결혼 업체들이 우후죽순처럼 들어서서 참 업체를 가려내기가 참 힘든세상입이다.
일단은 중매업체를 고를려면 남여간에 만남이 있고부터 최소한 3개월 이상 어떤 형태로든 서로를 알아볼수 있는 날들을 내세우는 곳이 그나마 신빙성이 간다고 할수가 있겠네요
처음 만나서 마음에 든다고 대뜸 결혼식 올리고 성사가 되었다고 하는건 앞으로의 험난한 여정이 뻔히 보이잖아요
신랑쪽도 문제라면 일단 얼굴이 예쁘고 몸매가 좋은 여자를 고르다 보니 다른 문제들이 불거져 파탄이 나는 경우도 많이 있는것 같아요.
여자 쪽도 여러 종류의 목적이 있겠지요
친정을 살리기 위해서라든가 등등
이유야 어쨌든 두사람이 뜻이 맞고 서로가 왕래를 통해 충분히 공감을 이룰때 결정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