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 5억이 생긴다면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가요?

재개발예정?지역이며 앞으로 10년?은 더 걸릴거 같습니다.

분담금으로 5억정도를 현금보유 중인대

향후 10년간 예금말고 다른 관리 방법이 잇을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 뒤 분담금 사용 계획이 있다면 원금 안정성이 중요한 자금이므로 일부는 예금이나 채권형 상품으로 보관하고 나머지는 분산된 ETF 같은 장기 투자 자산으로 나누어 관리하는 방법이 많이 활용됩니다. 다만 필요한 시점이 정해진 자금이기 때문에 전체를 위험 자산에 투자하기보다 사용 시기와 시장 변동성을 고려해 안전 자산 비중을 충분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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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현금 5억원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저라면 10년 정도의 시간이라면

    미국 S&P 500 ETF에 소액을 넣어두시고

    대부분은 이자율이 높은 제2금융권 은행 예금을

    선택하겠습니다.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돈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10년 후 분담금 사용 목적이라면 원금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므로 예금·채권 중심 운용이 기본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예금·MMF 40~50%, 국채·채권 ETF 30~40%, 배당 ETF나 지수 ETF 10~20% 정도 분산하면 연 3~6% 수준 기대수익을 목표로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이 많이 사용됩니다.

    또한 재개발 분담금은 한 번에 필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체를 투자하는 것보다 최소 2~3억 정도는 언제든 인출 가능한 안전 자산으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머지 자금만 장기 투자로 운용하면 원금 위험을 크게 줄이면서 자산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5억이라는 돈은 큽니다. 10년을 묶어 두시면서 안전하고 수익까지 볼 수 있는 것은 장기 국채 10년물도 있습니다.

    10년 만기 국채 매수하 이자 수익과 함께 10년동안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가격 상승으로 차익까지 보실 수 있어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 S&P500 ETF 도 상당히 유용하며 연평균 8%이상의 성장세이기 때문에 10년이면 상당하게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