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승객 95%는 휴대폰을 보고있네요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승객 95%는 휴대폰을 보고 있네요. 책을 보거나 눈을 감은 사람이 5% 정도이고요

아무리 인터넷 세상이라지만 휴대폰 문화에 너무 빠져들어 가는것 아닌가요? 책읽는 문화가 사라지는 것 같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요즘 지하철만 봐도 대부분 휴태폰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죠.

    그것 뿐인가요?

    친구나 지인을 만난 약속 자리에서조차도 서로 후대폰에 눈박고 있는 광경도 자주 보이죠.

    어찌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은 탓이죠.

  • 95퍼센트가 휴대폰을 한다는 것은 휴대폰으로 할수있는게 많다는 뜻도 되잖아요?

    평소 일하느라 하지못했던 답장이나 업무 등 다양하게 할수 있어서 휴대폰에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요 좋게 해석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쓴다라고도 생각해요

  • 네 저도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자신조 모르게 핸드폰을 만지고있네요 핸드폰을 보다보면 지루한것도 없고 그리 나쁘지는 않습니다 핸드폰으로 뉴스 소설 노래 게임등등 한것은 엄청많죠 ~

  • 자꾸 폰을 보면 거북목이 돼서 안보려고 해도 지하철, 버스 타고 멀뚱멀뚱 있으면 민망하더라구요. 책을 보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불편함이 있어서..

  • 하하 저도 항상 그런 생각이 책 보는 사람 극히 드물고 죄다 휴대폰으로 손가락 깔짝 깔작 뭣이 그리도 바쁘시던지? ^^ 게임 하시는 분들도 좀 여럿 보이기도 하고 요즘은 무슨 게임만 해도 포인트를 조금 주는 그런 앱도 있어서 그거 몇달? 모으면 햄버거 세트 하나는 공짜로 먹는다나? 그래서들 그렇게 게임에 열중하시는 분들 많으신겐지? ㅎㅎㅎ

  • 예 진짜 그런것 같아요 집에서 외식을가도 테이블마다

    휴대폰을 보고 있는분들이

    많아요 이러면 나라의 미래가 발전이있을까 란 생각이 들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