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폴드’는 기존 아이폰과는 완전히 다른 폼팩터로, 내부 7.8인치·외부 5.5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북 폴드 방식이에요. 접었을 땐 아이폰 미니처럼 한 손에 쏙 들어오고, 펼치면 아이패드 미니 느낌이라 멀티태스킹이나 영상 감상에 최적화돼 있어요. 특히 화면 주름을 거의 없앤 힌지 구조와 티타늄 프레임이 적용돼서 내구성과 고급감까지 챙겼다고 해요. 카메라는 총 4개로, 접은 상태와 펼친 상태 모두 셀피 촬영이 가능하고, Touch ID가 측면 버튼에 내장될 예정이라 Face ID 대신 공간 효율을 높였다는 점도 흥미롭죠. 반면 올해 출시될 ‘아이폰17 프로’는 티타늄 대신 알루미늄 프레임으로 돌아가고, 후면 카메라 범프가 기존 정사각형에서 가로형 직사각형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아요. 카메라 성능은 더 업그레이드돼서 48MP 트리플 카메라와 24MP 전면 카메라, 그리고 8K 동영상 촬영까지 지원될 수 있다고 해요. 또 A19 Pro 칩셋과 12GB RAM, 자체 제작한 5G 모뎀이 탑재돼서 성능과 연결성도 한층 강화될 예정이에요. 둘 다 아주 기대되는 훌륭한 폰들이라고할수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