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1~2차 하도급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1차 하도급 까지는 정상적인 업무로 이루어 질수 있습니다.
수급업체에서 모든하자와 향후 책임일 지며 이를 하도급 업체에 전가해야 할 부분은 선택적 입니다.
그리고 1차 하도급 까지는 보통 어느정도 관리와 자금을 확보할수 있는 업체이나 2차부터는 관리가 잘 되지 않고 영세한 경우가 대부분이라 잘못될 경우 부도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여 2차 하도급업체까지 내려갈경우 1차 하도급 업체의 철저한관리와 자금 흐름을 잘체크 하여야 합니다.
하도급이란 원청업체가 수주한 공사나 일을 제3의 업체에게 다시 맡기는 계약 형태를 말합니다. 이는 주로 건설, 제조업 등에서 이루어지며, 계약서에 따라 업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다른 업체가 수행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사실상 일과 책임을 떠넘기는 방식이라 좋은 구조는 아닌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