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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거시알고싶다
얼마 전, 남자친구가 저에게 뜻밖의 말을 했습니다.
그는 제가 화장을 한 모습보다, 오히려 화장기 없는 생얼이 더 예쁘다고 말해주었어요.
그의 말이 정말 진심인지, 아니면 그저 저를 기분 좋게 하려는 의도에서 한 말인지 고민이 됩니다.
남자친구의 말이 진심이라면 정말 기쁠 것 같지만,
혹시나 상처받을까 봐 불안한 마음도 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남자친구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유로운흑마늘28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남자들은 아닌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본인이 뱉은 말에 뜻을 숨기는 경우가 별로 없어요.
했던 말 뜻 그대로 진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남자들은 화장으로 어딜가나 비슷한 화장이된 얼굴보다 순수하고 본인만의 매력인 자연스러운 생얼을 더 좋아하긴 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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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중한진도개23입니다.
화장지우고 차이가 없으시다면 진심이겠고
차이가 심하시다면 충격먹고 거짓말하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