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게임 업체들이 이벤트할 때 유저들의 시험기간 고려해야하지 않을까요?
2010년대 초창기 유행했던 모바일 게임이 코로나가 완화 되고 재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때 Z세대들이 아동기 시절에 인기를 끌었습니다. 최근에 7~12세 아이들의 게임중독 문제로 인해서, 게임업체들이 아동용➡️청소년용으로 리부트/전환하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동기 시절에 많이 했던 쿠키런 게임 캐릭터 (2010년대) 구디자인이 유아틱했습니다. 현재는 복잡한 구조로 리부트 됬습니다. 제가 지금하고 있는 좀비고 게임 캐릭터도 청소년 나이스럽게 리부트 되고있습니다. 스토리도 13~18세 청소년 나이에 맞추고 있습니다. 게임이 청소년용으로 전환될 때 업체가 4월, 6월, 10월, 12월에도 이벤트 업데이트가 종종 있습니다. 유저들이 학교 다니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시험기간 달입니다. 그 달에 이벤트 업데이트 하면 유저들의 접속률 하락을 유발하고, 제대로 즐기지 못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 업체가 이벤트 할 때 중1~고2 나이대에 맞추고, 시험기간과 겹치지 않게, 명절, 할로윈,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제외한 4월, 6월, 10월, 12월에 이벤트 진행을 피하고, 겨울방학기간, 5월, 7월, 여름방학기간, 9월, 11월에 해야 합니다. 그래야 유저들이 이벤트를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