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 논쟁을 하다가 자신이 틀린거 알아도 우기는 심리는 뭘까요?

상대방하고 서로 자신의 말이 맞다고 논쟁을 하다가 도중에 자신이 틀렸다는 것이 밝혀져도 인정하지 않고 우기면서 화를 내는 사람은 어떠한 심리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들이 틀린것을 알아서 우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견해가 맞는다고 믿어서 우기는 것입니다.우기는 사람들에게는 정확한 답을 사전을통해서 보여주던지,아니면 박식한 사람과 미팅을통해서 멈출 수 있습니다

  • 1.자존감이 낮아서 자신이 틀린 것을 인정을 할 경우 더더욱

    스스로의 자존감에 상처가 생기기에 절대 인정 않는 경우

    2.상대방을 무시하는 경우 - 나보다 못한 사람이 옳은 말을 하네?그럼 맞는 말이라도 인정못하지

    3.다혈질 - 절대 지고는 못 넘어간다 일단 우겨서라도 이겨야지 내 성질이 버틴다

    적어놓고 보니 결국 셋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 특징이네요

    물론 상대방이 성격이 좋고 안좋고 인성이 어떻고 자존감이 어떻고 이전에

    적당히 아니다 싶은 지점에서 끊을 줄 아는 것도 토론의 스킬입니다

    상대가 우기니까 내가 어떻게든 저 사람을 굴복시켜야겠다 하고

    고집부리는건 더더욱 안 좋구요

  • 자신의 틀림을 인정하는 순간 자존심이 훼손될까 두려워하는 심리가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지 부조화 회피, 자기확증 편향, 체면 문화 및 사회적 체면, 감정 조절 미숙 등등 본인이 인간적으로 지는 것처럼 느끼는 경우로 인해서 방어적인 태도와 감정적 회피로 일관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은 타인을 배려하거나 이해하려는 마음이 없고 오직 본인이 맞는다고 생각해서 본인의 잘못을 절대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 이기주의 사람은 가급적 대화를 하지 않거나 피하는 게 좋습니다.

  • 여러 사람들과 대화나 논쟁중에 자신의 말이 틀린것을 알면서도 끝까지 우기는 사람의 심리는 아마도 자신이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끝까지 우기는거라 생각 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다른 사람이 아무리 틀렸다고 해도 자신이 옳다고 생각 하는 사람일 겁니다.

  • 자신이 틀렸다는 것이 밝혀져도 인정하지 않고 우기며 화를 내는 사람은 주로 자존심이 강하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면 자아가 상처받거나 체면이 깎인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실수를 인정하는 것이 자신이 약하거나 가치 없는 사람으로 보일까 두려워 방어적으로 반응하는 경우가 많고, 책임을 지기 싫거나 결과에 대한 두려움, 낮은 자존감, 불안감이 심리적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내면에 열등감이나 수치심이 있어, 자신의 실수를 받아들이는 데 큰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특징입니다.

  • 자신이 틀렸다는것을 인정하는것 만으로 패배한 기분이고 돌이킬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주된 유형입니다.

    실제로 권력층이나 좀 사는 사람들한테서 많이 볼수있는 유형인데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것만으로 자신을 만만하게 볼것이라는 생각인것이죠.

    절대 자신이 틀리지 않아야 계속해서 이길수있다는 그런 마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