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청결 강박이라고 해야할까요?

밖에 나와서 돌아다닐때 보이는 화장실마다

들어가서 손을 자주 씻고

엘레베이터나 버튼 손으로 절대 안누르려고 하고

에스컬레이 손잡이도 만지면 질색을 합니다

전 무던한 스타일인데

이런경우엔 강박이라고 봐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아무래도 결벽증 등 이에 따른 위생에 의한 강박으로 보입니다.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정도라면 괜찮을 것 같으니

      너무 스트레스 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현재 글만으로는 강박이라고 하기는 어려운듯합니다.

      단순히 타인에 비해서 조금더 예민감이 있는것으로 보이며

      강박의 경우 생활에 있어서 정말 혐오하며 불안감으로 이기기어려울정도가 된다면 강박이라고 볼수있을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지나치게 청결하다 라고는 말할 수있으나

      그것이 강박이고 결벽증이다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너무 걱정하지 얺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강박장애는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는데요.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이러한 것에 해당하신다면 강박장애로 볼수있습니다.

      1. 더러운 것에 오염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이를 제거하려고 하는 오염-청결 강박행동 (예: 다른 사람이 보기에 깨끗한 옷을 몇 번이고 다시 세탁, 샤워를 몇 시간씩 함)

      2. 어떠한 행동을 했는지 의심하고 그것을 반복적으로 확인하는 확인 강박행동 (예: 가스는 끄고 나왔는지, 수도는 잠갔는지 계속 의심되어 확인함)

      3. 마음을 정하지 못하고 행동을 반복하는 반복 행동 (예: 흔히 결정장애라고 하는 증상을 떠올려보면 돼요.)

      4. 물건을 반드시 제자리에 놓고 배열 상태를 정돈하는 정렬 행동

      5. 물건을 버리지 못하고 모아두는 행동

      6. 어떠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특정한 생각을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 (예: 건강염려 혹은 성적이거나 공격적인 내용, 종교적인 생각들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끊임없이 떠오름)


    • 안녕하세요. 황석제 심리상담사입니다.

      위의경우 강박적행동으로볼수있습니다

      여러강박중에서도 자신이 더러워지는상황에 대해불안감을 느끼는 오염강박으로 볼수있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요즘트렌드를 잘 따라하시는것같아요

      많은 분들이 그러고들있으니

      너무걱정마시구요

      코로나나 사회질병 문제들이 해결된다면

      점차나아지실꺼에요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그런 증상이 생겼다면 종식되면 괜찮아질 문제지만 어려서부터 계속 반복된 행동을 했다면 전문 상담가와 상담을 진행해 보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경한 수준의 강박이 의심됩니다

      강박증상이 심한 경우에 본인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이로인해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에는 심리상담을 권해드립니다만 그정도는 아니라면 괜찮은 수준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