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파리는 소매치기가, 하나의 직업이 되는건가요?
소매치기 범들이 모여서 늘 연구하고, 실제로 실행에 옮기고 전문적으로 활동을 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소매치기가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잡은 건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네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로 난민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백인들도 같이 팀 만들어서 범행저지르는 경우도 많아요. 엄청 치밀합니다. 진짜, 눈 앞에서 대놓고 당당하게 소매치기 하고, 화내면 적반하장으로 반응합니다. 유럽갈때마다 느끼는 건데 백팩은 도저히 못 메갰다고 느꼈습니다. 백팩은 메는 순간 내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것으로 변합니다.소매치기가 하나의 직업으로 자리잡았다기 보다 그만큼 도덕성이 결여된 범죄자가 많다는 의미있니다.
프랑스의 민도가 점점 망가지며 국가의 체계가 점점 엉망이 되고있다는것을 의미하는것이기도하죠.
소매치기가 직업화되는것이 아니라 범죄자가 많아지고있다는것이 올바른 표현이라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소매치기가 직업이었습니다.
소매치기가 조직을 구성하여 서로 역할을 나누어 평생 소매치기를 업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전과 40범도 있어요,
세상이 변해서 지금은 거의 사라져가고 있는데요,
파리는 아직도 소매치기가 많다고 합니다.
파리의 소매치기들이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전문적인 수법을 쓰는 건 사실이에요. 특정 지역에서 관광객을 노리거나, 여러 명이 팀을 이뤄 주의를 분산시키고 훔치는 등 계획적으로 움직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소매치기가 하나의 직업으로 공식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하기는 어려워요ㅠㅠ 이들은 범죄 행위를 하는 것이고, 당연히 불법입니다. 다만 그들의 활동이 워낙 조직적이고 반복적이다 보니 마치 직업처럼 보이는 측면이 있는 거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