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갤럭시 J2 pro 중고 시세는 공기계 기준으로 4만~8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지만, 배터리가 없고 루팅된 상태라면 실제 매입가는 훨씬 낮아질 수 있습니다. 부품용으로 판매할 경우 1만~2만 원 이하로 제시받는 경우가 많으며, 매입처에 따라 아예 매입을 거부하는 곳도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가 없으면 작동 확인이 어렵고, 루팅폰은 일반 사용자에게 인기가 떨어지기 때문에 정상 중고가의 절반 이하가 일반적입니다. 온라인 중고 거래보다는 휴대폰 수리점이나 부품 전문 매입업체에 문의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결론적으로 질문자님 폰은 부품용으로 1만~2만 원 정도에 거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갤럭시 J2 Pro는 출시된 지 오래된 모델이라 중고 시세 자체가 낮고, 특히 루팅된 상태에 배터리까지 없는 경우라면 정상 작동 여부와 상관없이 부품용으로만 취급될 가능성이 높아요. 현재 민팃이나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는 정상 작동 기기 기준으로도 5,000원~15,000원 수준이고, 부품용은 그보다 훨씬 낮은 3,000원 이하 또는 무료 수거 대상으로 분류되기도 해요. 제가봤을 때 3천원에 팔기도 힘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