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호성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대부분 스트레스나 과로 등으로 눈밑에 경련이 있는데 그 경련이 비교적 빠르게 떨다가 마는 경련이지만 빈도가 잦아질 수 있으며 질문자님과 같이 특정 상황에서만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흔하지는 않지만 안면신경의 옆을 지나는 혈관이 뇌속에서 신경을 압박하여 신경자체가 스스로 흥분하여 안면의 경련이 발생하는데, 처음에는 눈가나 눈밑에서 시작하여 같은 쪽의 얼굴 전체적으로 안면경련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면 신경과로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료를 받는 것을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