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는 뿌리가 잘 정리된 대파와 뿌리에 흙이 그대로 묻어있는 대파, 두가지로 나뉠수 있는데요.
저희는 대파를 보관할때, 반찬통 큰것에 대파를 손질해서 반찬통의 길이에 맞게 잘라서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을 합니다.
만약 흙대파라면 봉지에 뿌리를 담그고, 봉지를 묶어둔 뒤에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물을 줍니다. 그러면 상하지 않고 보관이 가능합니다.
대파뿌리가 살아있으면 물을 흡수해서 살아가거나, 화분에 심어두는 가정도 있습니다. 화분이 없으면 스티로폼택배상자에 흙을 담고 거기에 대파를 심어두어 보관하는 가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