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는 기본 마늘처럼 기본으로 구비해놓고 써야할 식재료인 것 같습니다. 대파 1단을 사오면 어슷썰기 한 팩 해놓고
한팩은 송송 곱게 썰어서 탕이나 국에 넣기 위해서 소분하여 냉동보관해놓습니다. 대파 뿌리는 깨끗히 씻어서 실온에 거즈를 깔고 말리면 2-3일이 지나면 잘 마릅니다. 육수할 때 쓰구요. 일부 남은 파는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말려 파통에 담아서 요리할 때 먼저 소비를 합니다. 양이 많다면 5cm 길이로 썰어서 대파김치를 해서 푹 삮혀 먹으면 좋습니다. 대파를 건조기에 말려서 분쇄하여 분마로 사용하면 훌륭한 조미료가 되기도 합니다. 냉동이 싫다면 씻지 않은 채 키친타올에 싸서 냉장보관하면 2주 정도는 보관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