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보관 시 유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나요?

요즘 집에서 요리를 하는 재미에 빠진 사람입니다. 이번에 파요리를 하려고 대파를 샀는데 대파가 좀 많이 남아서 이걸 보관하려고 하는데 이런 대파도 잘 보관하는 팁 같은게 있잖아요. 대파 보관 시 유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대파는 기본 마늘처럼 기본으로 구비해놓고 써야할 식재료인 것 같습니다. 대파 1단을 사오면 어슷썰기 한 팩 해놓고

    한팩은 송송 곱게 썰어서 탕이나 국에 넣기 위해서 소분하여 냉동보관해놓습니다. 대파 뿌리는 깨끗히 씻어서 실온에 거즈를 깔고 말리면 2-3일이 지나면 잘 마릅니다. 육수할 때 쓰구요. 일부 남은 파는 깨끗히 씻어서 물기를 말려 파통에 담아서 요리할 때 먼저 소비를 합니다. 양이 많다면 5cm 길이로 썰어서 대파김치를 해서 푹 삮혀 먹으면 좋습니다. 대파를 건조기에 말려서 분쇄하여 분마로 사용하면 훌륭한 조미료가 되기도 합니다. 냉동이 싫다면 씻지 않은 채 키친타올에 싸서 냉장보관하면 2주 정도는 보관이 가능합니다.

  • 저도 유튜브 보고 대파보관 영상보고 따라해 봤는데요 뿌리 자른채로 씻어서 물기 말리고 키친타올이랑 같이 지퍼백에 보관해 봤는데 안에 물이 생기고 오래 못가더라고요 

    다이소에 진공용기 팔거든요 거기에 보관하는게 제일 괜찮은 거 같아요 

  • 대파를 보관할 때에 그냥 냉장 보관을 하시면 장기간 보관이 어렵기에

    장기간 보관을 결정하셨다면

    반드시 얼려서 즉, 냉동해서 보관하셔야지

    그래도 오래 신선하게 보관이 될 것입니다.

  • 대파가 많이 남으셨다면 이를 냉장 보관하기 보다는

    주로 사용하시는 크기대로 자르셔서

    한 번 먹을 만큼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시면

    오랜 기간 두면서 드실 수 있을 것입니다.

  • 대파는 뿌리가 잘 정리된 대파와 뿌리에 흙이 그대로 묻어있는 대파, 두가지로 나뉠수 있는데요.

    저희는 대파를 보관할때, 반찬통 큰것에 대파를 손질해서 반찬통의 길이에 맞게 잘라서 넣어서 냉장고에 보관을 합니다.

    만약 흙대파라면 봉지에 뿌리를 담그고, 봉지를 묶어둔 뒤에 하루나 이틀에 한번씩 물을 줍니다. 그러면 상하지 않고 보관이 가능합니다.

    대파뿌리가 살아있으면 물을 흡수해서 살아가거나, 화분에 심어두는 가정도 있습니다. 화분이 없으면 스티로폼택배상자에 흙을 담고 거기에 대파를 심어두어 보관하는 가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