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상성이란게 존재하고 징크스란게 있는 것 같습니다. 젤 큰 이유가 징크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저 객관적으로 봤을 때는 독일이 몇수위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하위팀 입장에서는 져도 본전이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런지 실력의 몇배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하물며 세계최정상급인 독일인지라 좀 더 집중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한 결과가 좋게 나온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상성관계도 존재하리라 보여집니다
물론 전술적인 부분들도 있고 독일과 과거에 잘한 기억이 있기에 선수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 할수도 있지만 무엇 보다도 한국 선수들은 독일과의 경기에서 강한 정신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독일은 전통적으로 강팀으로 알려져 있어, 한국 선수들이 더욱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서 의외의 결과가 나오는 것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독일 축구가 과거 보다 많이 약해 진 것도 사실 입니다. 현재 독일은 피파 랭킹 11위 이고 우리는 23위 입니다. 그렇게 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