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사용추정량 감소하고 있는 방면
코카인은 검출지역·사용량 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마약류 농도를 통해 추산한 해당 하수처리장 구역
주민 1천 명당 필로폰 일일 사용량은
2020년 24.16mg에서 지난해 14.40mg으로 매년 줄어드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코카인은 지난해 하수처리장 57곳 가운데 5곳에서만 검출됐지만,
전국 평균 사용추정량이 2020년 0.37mg에서 지난해
1.43mg으로 계속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하는데
또 주로 서울 등에서 검출되다 지난해 처음으로
세종 지역 하수처리장에서도
검출되는 등 지역이 다양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