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낯을 가리는 도중에 말하거나 눈을 마주치면…
제가 낯가릴 때 말하거나 눈 마주치면 얼굴이 빨개지는데요 이럴 때 상대방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가 진짜 낯을 엄청 가리는데요 하지만 그래도 질문이 왔으면 대답을 해야 하기에 그래도 우선 대답을 하는데요 얼굴이랑 귀가 진짜 실시간으로 빨개져요.. 이럴 때 상대방은 어떤 생각이 드나요.. 그리고 낯가리는 상황,어색한 상황에서 눈을 마주칠 때도 얼굴이 빨개져요.. 진짜 상대방은 어떤 생각이 드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낯을 덜 가리고 눈을 잘 마주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와 도중에 눈을 마주치면 얼굴이 빨개진다면
상대방 입장에서는 '내 이야기가 불쾌했나'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물론 낯가림이 심하면 상대와 제대로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힘들 것입니다.
그렇기에 평소에 대화의 기술을 익히는 것이 좋은데요.
집에서 말하기 연습을 자주 하는 것이 좋아요.
인형을 앞에 두고 대화 연습을 해보거나, 거울을 보며 대화 연습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상대방은 당신이 얼굴이 빨개지는 걸 보고 어색하거나 긴장하는 걸 알 수 있지만, 대부분 크게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지고 귀여운 반응으로 볼 수도 있죠. 낯가림을 덜 하기 위해선, 자신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드는 연습을 해보세요. 상대방과의 대화를 짧고 간단하게 시작하고, 눈을 자주 마주치지 않아도 천천히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심호흡을 하면서 긴장을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본인이 평소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낯가리고 말하는 눈 같은 거를 잘 마주치지 못한다면 아무래도 대인기피증 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사회생활하면서 계속 배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본인이 당당하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애초에 낯을 가리고 눈을 잘 못마주친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상대방은 이부분을 인지하고, 이해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말을 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이 오해를 할 소지가 분명 있다고 봅니다.
저도 그런 성격에 사람이었고 지금은 그런 성격이 많이 고쳐져서 괜찮아진 상태로
친해진 상대방에게 옛날에 낯가리는 모습을 보일때 어떗냐고 물어보았는데
솔직히 어떤 사람은 되게 답답한 사람이라고 바라보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은 귀엽게 느껴진다는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낯가리는 모습이 부끄럽다고 느껴지겠지만 상대방의 시선의 정답은 없고
모두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상대방의 시선을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