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소프라는 천체가 성간천체로 규명된 방법과 의미는?
보리소프 혜성이라하면
오우무아무아 이후
인류가 태양계 외부로부터 날아온
성간천체를 두번째로 직접관측했지만
실질적으로
화학적 조성을 분석한것은 첫번째 사례라는 의의가 있는데요
이를 토해서 외계로 부터 온 물질의 직접적인 연구가 가능해졌다는 것과
성간 공간 물질 특성 및 외계 행성계 형성 연구에 큰 전환점을 이룬 의의가 큰데요.
소위 말하는 외계 소행성 및 혜성 탐사 시스템인 아틀라스 시스템이 아니라
크림반도의 아마추어 천문학자 게나디 보리소프가
본인이 직접 제작한 반사망원경으로 관측하여 발견했다는 것이 특별한 점이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일반적인 태양계 궤도를 도는 천체가 아니라
성간천체라고 인정하려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해야 했을 텐데요
어떤 방법들을 통해서
보리소프가 성간천체 라는 것이 규명되었고
보리소프가 가지는 과학적 의의는 어떻게 되나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