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인 영역, 자율신경계에서는 계속해서 노화가 진행되는데 그것을 느낄때는 한참 지난후입니다 혈관이나 장기,신경계,흐르몬계의 세포들은 과로해도 민원을 제기하지 않습니다 갈증을 느끼는 감각이 둔해지는게 노화의 증상이라는사실을 대부분 모릅니다 그냥 목이 안마르네 라고 생각하기 일쑤입니다 아프기전에 노화되고 있다는걸 느끼는건 복입니다 노안이 왔을때, 밀가루 음식에 속이 더부룩할때 몸이 예전같이 않다는 체감이 듭니다 바로 관리에 들어가는사람이 현명한 사람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