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분이 장애인이라는 편견 없이 작성해보겠습니다.
요즘에는 장애가 없으신 분들도, 40이 넘어서도 솔로이신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비혼주의 등 자기가 선택하지 않았음에도 연애나 결혼이 힘든 환경이고
그런 분들이 제 주위에도 많이 있습니다.
만약 연애-결혼에 골인해서 애를 낳고 산후조리원에 가도,
첫 아이를 가진 산모가 40대이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요즘같이 고령화시대에 30대 후반? 40대도 너무 늦다 할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죠.
자신을 가꾸시는 것에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하셔서
매력 어필을 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어야, 상대방도 사랑해줄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꼭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여도, 요샌 글로벌시대지 않습니까
다른 나라로 갈 생각을 할 지언정 하늘나라는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안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화이팅하시고, 해내실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