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여름 휴가를 서해안에 있는 바닷가 펜션을 예약해서 가족들과 함께 2박 3일 정도 코스로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냥 펜션 안에서 에어컨을 켜고 여름 휴가를 보냈고 아이들은 그래도 바닷가에서 물 놀이도 하고 바베큐도 ㆍ워먹고 재미나게 놀다가 온것 같아요. 비록 저는 방에만 있었지만 아이들이 즐겁고 재미나게 논것 같아서 나름 괜찮았던 여름 휴가였던것 같습니다. 날씨만 덥지 않았더라면 더 좋은 여름 휴가를 보낼수 있었겠지만 그래도 올해는 여름 휴가를 다녀 와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더 크면 같이 여행을 가기 힘들기 때문에라도 자주 가족들과 여행을 가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