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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가 공을 던지고 이닝이 종료되연 심판에게 손 검사를 받나요?

오늘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키움히어로즈경기에서 신인투수 장창희선수가 잘 던지고 내려가면서 손과 글러브를 보여주더라구요. 일반적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해부터 리그 규정이 강화되어 모든 투수는 투구의 공정성을 위해 심판에게 의무적으로 이물질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선발 투수는 경기 중 최소 2회 구원 투수는 1회이상 이닝 종류 후 덕아웃으로 들어가기 전 심판에게 손과 글러브를 확인받는 것이 정기 절차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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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최근에 경기 중계를 보셨다면 한번쯤 보셨을텐데 투수가 3아웃을 잡고 마운드에서 내려오면 심판이 가서 투수의 몸이나 모자, 글러브, 손 등을 확인합니다. 보통 홈팀이면 1루심이 원정팀이면 3루심이 확인을 해요. 2026 시즌부터 리그 규정이 강화되면서 한 이닝 던지고 검사하는 식으로 바뀌었습니다.

  • 프로야구 투수는 매 이닝 종료 때마다 손 검사 받는건 아니지만 손이나 글러브 보여주는 행동 자체는 심판이 의심될 때, 상대팀 요청할 때 검사합니다. 하지만 투수 먼저 스스로 보여주는 건 끈끈이 등 논란 방지 차원에서 문제 없다는 것을 먼저 보여주는 겁니다. 최근 이물질 규정 강화 영향으로 예전보다 훨씬 민감해지고 적발 시 징계 강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보여주는 겁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투수가 공을 던지고 이닝이 종료된다고 해서 심판에게 손검사를 받지 않습니다. 상대팀이나 심판이 투수가 이물질 바른것인지 의심이 들때 검사를 진행 하게 됩니다.

  • 이님이 끝난 후에 심판이 투수의 손 검사를 합니다. 그건 투수들이 글러브 안에 약물등을 숨겨 손에 영향을 주면 그게 경기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손과 글러브를 심판에게 내밀어 검사를 받습니다.

  • 네 매 이닝 종료 후 심판이 손을 검사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다만 투수가 내려갈 떄 손과 글러브를 보여주는 행동은 보통 자발적인 습관이거나 경기 중 상대팀이나 심판에게 오해를 줄이기 위한 매너/클린 플레이 제스처입니다. 필수절차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