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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코로나로 인해 시설 출입할때 온도를 측정하는데 이것이 도움이 되나요?

회사에 출근하면 체온 측정후 출근하는데 측정되는 온도나 측정 환경을 생각 할때 너무 비효율적임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뉴스에서 였나 열화상 카메라며 적외선 온도계로 하는 온도 측정으로 확진자를 판별 내지 못했다고 들었고 체감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병원에서 pcr검사 하러 갔는데 야외에서 바람 맞으며 줄서도 있었는데 온도를 측정한다는게 뭔가 이상하더라고요. 이게 과연 효율적인 행동인가 큰 효과를 내는가 전문가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철저한딩고76

      철저한딩고76

      안녕하세요. 송우식 치과의사입니다.

      코로나에 감염시에 발열 반응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기에 이를 가려내기위해 온도를 측정하는 것은 코로나 감염자를 출입에 제한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이전의 코로나 증상 중 발열이 대표적인 증상일 때 효과적인 방법이었으나 오미크론 변이 이후에는 효율이 떨어지는 방식이 맞습니다.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윤 소아과의사입니다.

      아무래도 온도 측정하는 부분에 있어서 한계가 있지요.

      그러나 그 외 조금이라도 감염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판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기에 해당 방법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코로나19의 증상은 370,000건 확진된 코비드 케이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미국 CDC 에 따르면,

      기침 50%에서 발생,

      38도 이상 열 43%에서 발생,

      근육통 34%에서 발생,

      호흡곤란 29%에서 발생,

      인후통 20%에서 발생,

      설사 19%에서 발생,

      구역/구토 12%에서 발생,

      미각상실, 복부통증, 콧물 10% 미만으로 각각 발생

      하였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발열을 체크하는 것만으로도 상당 수 잠재적인 감염자를 감별해 낼 수 있으므로 충분히 유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네 말씀대로 체온계 등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도 많으며,

      실제 온도를 나타내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회사나 식당 등에 설치되는 체온계 등은 최소한의 인력 및 비용을 이용해 그래도 조금이라도 코로나 방역에 도움이 되기 위해 하는 것이며,

      지금처럼 30만명씩 확진자가 나오는 경우에는 크게 무의미하긴 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바른 치과의사입니다.

      현재 게시판의 경우 현직 의료인이 답변을 드리는 곳입니다..

      질문내용의 경우 코로나 19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의학적 질문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해당내용은 방역당국에 문의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상우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야외에 있었을경우에 피부의 온도가 내려가 있기 때문에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매우 고열의 경우에는 온도측정에서 고열증상을 확인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비효율적이기는 하지만 체온측정을 하는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조영지 약사입니다.

      한계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호흡기 관련 질환 및 코로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발열이기 때문에 이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즉 적외선 온도계 자체의 민감도 뿐만 아니라 무증상도 있어 이에 대한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방법으로 어느정도 스크리닝하기에는 너무 많은 인력과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상당히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그렇다고 다른 더 효율적인 방법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매일 자가 진단 키트 검사를 하고 내원하도록 할 수도 있으나 비용적인 문제나 코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마도 무증상의 경우에는 감염이 적을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사실이며 병원 내

      진료 시에도 발열을 먼저 체크하고 진료를 보게 하는 것 역시 감염병의 가장 흔한 증상이 발열이기

      때문에 이런 과정을 겪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석 치과의사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는 무증상에서 심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 사실 정확히 어떤 기준으로 할지 어려움이 있지만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은 발열을 동반하므로 이를 기준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무증상이나 사람에 따라서는 발열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어 모든 경우에 이를 스크리닝해 낼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뉴스에서 였나 열화상 카메라며 적외선 온도계로 하는 온도 측정으로 확진자를 판별 내지 못했다고 들었고 체감하고 있습니다.

      - 한계는 분명히 존재하나 거칠게 1차로 걸러 줄 수는 있어 시행하는 거고요

      한계는 분명하게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체온측정으로 선별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정도로 감염이 전파된 상태입니다. 초기 델타만큼의 사망률과 중증이환률이 있지 않은 상태이므로 단계적으로 폐지수순을 따를 것으로 사료됩니다.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초기 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감염시에 발열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 우세종인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에는 감염시에도 발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기에 체온을 재는 것으로 감염자를 가려내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태 의사입니다.

      사실 정확하게 체온을 측정하는게 아니라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마스크 착용과 함께 개인 방역수칙을 잘지키시고 위생관리에 신경써 건강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1.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이 생기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날씨가 추울 때 측정하면 아무래도 고열의 환자를 잡아내기가 어렵습니다.

      2. 온도를 정확히 측정하는 것도 아니고 표면의 온도만 측정하면 정확도가 낮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에 감염되어도 발열이 없는 경우가 많아 비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 효율적이지 않더라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시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무증상자의 비율도 30% 가 넘어가고 발열이 없는 경우도 많으므로 다 걸러낼 순 없겠지만

      안하면 무조건 놓치는거고 열을 체크해서 1명만 걸러내도 안하는 것 보다는 좋기 때문에

      하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병열 약사입니다.

      코로나19의 대표적인 발현증상이 발열이기 때문입니다. 다중이용시설이나 감염취약시설을 이용할 때마다 PCR이나 신속항원검사를 할 수 없기때문에 그나마 측정이 쉽고 직관적인 발열을 체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확진자를 가리기 위해 하는것입니다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를 내뿜는 감염자 가까이에서 공기를 들이마실 때

      -바이러스가 들어있는 비말이나 작은 입자가 다른 사람의 눈, 코, 입에 묻을 때. 특히,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튀는 경우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질 때 

      가장 전파가 잘되는 경로 3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철진 치과의사/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코로나에 감염되면 증상이 발열이 나기 때문에 체크를 하는거죠. 사실 온도로 감염자를 찾는다는건 말이 안되는겁니다. 그래도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의심해볼만하기 때문에 측정을 하는겁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코로나의 일반적인 특징인 발열 증상을 체크하는 것이고 1차적으로라도 거를 수 있는 방법이라 비효율적이라도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체크만 하고 열이 있을시 조치사항이 있을테니깐요...

    •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설에서 출입할 때 사용되는 체온 측정기는 그 정확도가 매우 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상 체온인 분들을 체온을 아주 낮거나 높게 측정하기도 하고, 발열이 있는 분들을 정상 체온으로 측정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그냥 방역을 열심히 하고 있다는 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열 감시를 하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은 맞습니다. 실제 열이 낮게 나오기도 하고 열이 없는 감염자도 있으니깐요. 비효율적이기는 해도 적어도 그럼에도 열이 나는 사람들을 걸러내는 효과는 있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