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이번태풍 올라오는데 학교에서 야영 취소를 안하는데
이번 태풍의 위력이 상당하다 들었는데요
자녀가 다니는 학교에서 야영계획을
취소하고있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충청도로 가는거 같은데
피해가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머쓱한바위새27입니다.
아직까지는 상황보고서 특별히 위험하다는 판단이 없어서 취소나 연기를 안하는것 같습니다. 조만간 학교에서 공문이라도 내려올테니 기다려 보시는게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사과꽃입니다.
요즘은 하루 전에도 상황이 악화되면 취소가 되니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이번 태풍 위력이 대단하다고 해서 여기 저기서 주의를 기울이고 방송도 계속 나오고 있으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계획 대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젤 중요한 건 아이들 안전이니까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리운물수리18입니다.
이런 위험한 상황에서 그런걸그것도 야영을 간다는건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요 교육청에서도 허락안할꺼 같은데 그러다 사고나면 어쩔려고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리듬타는댄스요정0701입니다.
학교자체내에서판단을할수도있겠지만 날씨가 실시간으로 확인되다보니 해당 교육청에서 공문이라도 내려오면 바로당일이더라도 입장표명이 있을겁니다.
아직은안전하다라는인식도있을수있기때문에 조금은더기다려보시는것도나쁘지않으실거같아요